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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낮잠타임인가요?^^
2개월 전
우리집 강아지 백곰이는 이름처럼 하얗고 포근한 아이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 먼저 달려와 꼬리를 흔들며 인사를 하고, 퇴근해 문을 열면 세상에서 가장 반가운 표정으로 안깁니다. 산책을 나가면 겁이 많아 제 다리 뒤에 숨다가도 간식을 보면 용기가 생깁니다. 말은 못하지만 하루의 기분을 누구보다 잘 알아주는 가족이 바로 백곰이입니다. 함께한 이후 집은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기다림이 있는 따뜻한 곳이 되었습니다.
하하. 낮잠타임인가요?^^
너무 귀여워요
곤히 잘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