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빠
조용하고 좋겠네
1개월 전
도서관은 단순히 독서만이 아니라 만남의 장, 그리고 미소가 가득한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그래서 평범하면서도 친숙한 경상남도 교육청 창녕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원래는 건물이 한동만 있었는데 이후에 옆에 새로 별관을 새로 지어 별관 1층은 어린이 자료실, 2층은 종합자료실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있던 구관은 전시회나 문화강좌를 위한 공간과 자율학습실로 운영되며 다른 장소로 이전하지 않고 창녕중학교와 창녕초등학교 사이를 이어주는 공간으로 있습니다. 아이들은 독서를 통한 꿈을 키우기, 어른들은 사회, 문화를 꽃피우는 곳으로 도서관 나들이 어떠신가요?
조용하고 좋겠네
아이들과 가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