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맘
소개 감사합니다
3일 전
장한평역 근처에 브루드웨이라는 우디코지한 감성의 개인카페가 생겨서 다녀왔어요
매장 앞 인테리어도 너무 감성 있게 꾸며두셨죠?
매장 내 인테리어도 정말 감각있어요 요즘 우디한 톤이 유행이라고는 하지만 이렇게 브루드웨이에 잘어울리게 꾸며두신 사장님 센스도 한 몫 하는 것 같아요 !
사장님이 열심히 커피를 내려주십니다
예쁜 가정집에 초대받은 기분도 들구요 무엇보다 매장도 시끄럽지 않아서 혼자 와도 좋았고 친구랑 와도 대화하기 좋았어요 ㅎㅎ
저번에는 블루베리맛이 나는 말차를 주문해보았는데요
블루베리시럽의 단맛이 말차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말차 좋아하시는분들 .. 드셔보세요
너무 신기해요 🍵💚
저는 이번에 혼자 또 가보았는데 플랫화이트 너무 맛있어요 .... 넘 꼬숩고 우유맛은 담백하고 ㅠ 담에 또 이거 주문할 것 같아요
소개 감사합니다
너무 예뻐요~카페가
달달한게 땡기네요
맛나보여요~^^
굿긋
오!! 인스타 감성이에요!!
가볼게요
가보고싶습니다ㅎㅎ
동네카페의 전형적인 느낌이네요! 가보고 싶어요^^
오우 저도 가보고싶네요 말치 좋죠
카페 분위기가 좋네요
카페 분위기 넘 좋네요
아기자기 한것 같기도하고
블루베리맛 말차 넘 맛있겠어요
정성글 좋아요!
카페 예쁘네요~
분위기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