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버기
아직도 동안이고 귀여워요~건강하길
2개월 전
남편 회사에 무단침입해서 8년을 꼬질꼬질 길냥이로 거주하다가 회사이주로 생사가 걱정된다던 남편이
집으로 모시고 와서 집냥이가 되었어요
이름은 고돌. 회사 직급은 대리 ~~ 고대리였죠 ^^
집에 오며 털도 다 밀고 병원서 진료도 받고 내내 차안에서 엄청 울어서 목이 쉬었더랬죠
지금은 깔개있는 곳에만 앉고 지지한 화장실은 못참고
큰소리로 울죠. 지금은 14년차 냥이로 시각 청각 후각 운동력도 다 떨어져 늘 잠만 자요. 그래도 저희 곁에 오래 살았으면 해요.
사진은 불멍을 넘 좋아해서 난로를 켜주면 늘 저리 앉아있어요. 눈 뜨면 난로 켜라고 소리를 질러요 ㅎㅎ
아직도 동안이고 귀여워요~건강하길
앗 너무 귀여워요!
14년차라니 놀랍네요 저희 고양이도 15년차 집사는 차.ㅋㅋ
고양이는 따뜻한건 귀신같이 아는 귀염둥이죠 오래 행복하시길 바라요
귀여운 냥이들이네요
아이구나 너무 귀여운데
오래오래 같이 했음 좋겠네요
14년차~~~^^
우리집 냥이도 오래오래 건강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