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
말티즈~~ 넘 귀여워용~~
2개월 전
일요일 출근해야해서 토요일 특전 미사 다녀오는 길에 만난 강아지예요~^^~
안간다고 떼를 쓰고 있는데 우릴 보더니 얌전히 요리 조리 포즈를 취해주네요~
강아지 아빠에게 반가운 인사 건네고 촬영 허락받고 찰칵 찰칵!
내가 언제 떼부렸냐는 듯 새침하게 고집부리던 거 사라지고 동그란 눈으로 어서 사진찍으라며 재촉해 어찌나 귀엽던지요
세상 그냥 예쁘기만한 개는 남의 개라지요~^^~
내 개는 너무 아프다네요~ 헤어짐을 껵어본 이들은 많은 이가 공감할듯요~~~
행복한 주일되세요
말티즈~~ 넘 귀여워용~~
저는 늣게일어나서 저녁미사 가려는데
저녁미사도 못가요 황사바람 집에서 미사드리러구오ㅡ
어휴!! 너무 예쁘네요
귀여운 강아지 만났네요
아궁 너무귀여워요~
얌전하네요 ㅋㅋ
저희 강아지는 반가워서 두발들고 서 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