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이(먹시츄)와 달님이(말티)는 오랜만에 날씨 따뜻하고 공기도 좋은날 산책을 했네요.
그동안 산책 많이 못해줘서 미안..
여기져기 마킹도 하고, 냄새도 맡고 신나는 하루를 보냈어요.
집에 돌아와서 목욕시키고나니 두 녀석 다 뻗었네요.
코를 드르렁 거리니며 잠자는 햇님이와 웅크리고 자는 달님이..
많이 응원해주세요.
햇님이 달님이 이름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