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주말이면 어김없이 함께한다.
30대부터 60대까지 동호인의 관심과 열정이 체력을 만들고~~~
이제 족구는 전국체전 종목이다.
더 열심히 갈고 닦아 후배들에게는 모범이 후배는들은 선수급의 실력이되기를
광진구 구청장배에서 우승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