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녜스
길거리 흡연 못하게 법이 강화돼야
3주 전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좋고 고성동과 침산동에는 벚꽃나무가 울창한 거리가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산책을 자주 나갑니다. 그런데 따로 흡연장도 아니고 길거리에서 당당하게 담배를 피우며 연기를 내뿜는분들리 참 많아요!
물론 가래침 뱉고 꽁초 버리는 장면도 자주 목격합니다. 이거 제가 민감한 건가요? 문제가 맞아요?
추가로 저는 7세 아들(2020년생), 3세 딸(2024년생)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평일은 대구근교 직장으로 출퇴근하고 주말에는 아이들과 과학관, 전시관, 키즈카페, 공원 등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성동으로 이사 와서 아는분이 없어서 같이 육아하고 아이들 친구도 만들어주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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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흡연 못하게 법이 강화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