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아
쓰레기는 진짜 곧 여름인데 신경쓰이시겠어요
5일 전
앞 집은 엘레베이터 부근에 잡다한 물건을 내놓고 쓰니까 불편하거든요. 우산 꽂이는 어쩔수 없다치더라도 쇼핑카트나 분리수거 쓰레기도 나와 있어서 어쩔땐 불쾌한 냄새도 나고 위생에나 미관에 안좋은 환경이 지속되네요. 처음엔 얼마간만 저렇겠지 싶었은데 오랜기간 동안 지속되니 고쳐달라고 말을해야하는건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문제는 서로가 조금만 신경쓰면 좋을텐데 아쉽습니다.
쓰레기는 진짜 곧 여름인데 신경쓰이시겠어요
공동으로쓰는장소는 물건을내놓으면않될거같아요
맞는 말씀인 것 같아요. 기본적인 배려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미관상 보기싫고 치우라고 하고싶어요
정신병자 수준의 사람과 인근에 같이 산다는 게...
이웃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안하면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