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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가 없는 오래된 구축 빌라에 살고 있습니다. 구축이다보니 층간소음 문제는 어느정도 이해하며 살고 있는데요. 하지만 계단소음은 도무지 이해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탑층에 살고 계신분들이 새벽3-4시에 출근을 하시는듯 한데 문제는 출근때마다 계단을 뛰어다니듯이 다니신다는겁니다. 한명도 아니고 성인남성 3-4명이 뛰듯이 계단을 내려가기 때문에 그 충격과 소음, 진동
이 꽤 전해지기에 새벽에 잠을 깨는 일이 잦아졌습니다. 활동시간의 층간소음도 아니고 깊은 새벽시간의 소음이다보니 신경이 더 쓰이게 되는데요. 기본상식이 있다면 그 시간대에는 천천히 조심스럽게 다니는게 맞지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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