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인
얼마 전 동네 좋은 산책길 걸으면서 잠시 한눈 판 사이 왼발이 미끈둥. 짧은 거리 외발스키에 넘어지는 건 겨우 모면했는데, 원흉이 바로 개x .....
2일 전
전에도 한 번 글을 썻던 내용인데, 아직도 아파트 단지 안 여기저기에 반려동물 배변이 그대로 남아있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네요.
산책시키는 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많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기본적인 배려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뛰어노는 길이나 사람들이 자주 지나다니는 산책로 주변에 그대로 방치된 모습을 보면 불편하다는 의견이 계속 나오는 것 같아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 중 대부분은 잘 치우고 계시겠지만, 일부 때문에 전체 이미지까지 안 좋아지는 것 같아 아쉽네요.
서로 얼굴 붉히지 않도록 배변봉투 챙기고 바로 정리하는 문화가 잘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조금씩만 더 신경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마 전 동네 좋은 산책길 걸으면서 잠시 한눈 판 사이 왼발이 미끈둥. 짧은 거리 외발스키에 넘어지는 건 겨우 모면했는데, 원흉이 바로 개x .....
반려동물을 키우시면서 기본적으로 지켜야하는 예의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