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향란
작은 크기의 다양한 들꽃들이 보기 좋네요.
1일 전
다정한마을에 있는 어린이공원에도 봄이왔어요.
이름모를 들꽃들과 여러가지 꽃들이 하루하루 다르게보입니다. 녹지가 우거진 어린이 공원에서 운동도하고 재잘거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도 듣고 너무 좋아요. 벚꽃명소였는데 이제 벚꽃은 지고 예쁜들꽃과 연산홍이 피었어요.
어린이 공원에 놀러오세요.
오늘은 비가 와서그런지 새싹들과 꽃들이 더싱그럽고 아름답네요. 조그만한 정자에 앉아 간식을 먹어도 되고 가끔씩 낮잠을 즐기시는 어른들도 보이네요. 도심속 이런공원있다는건 참 행운인것같아요.
작은 크기의 다양한 들꽃들이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