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동네에는 낮으막한 수명산이 있다.
산전체가 진흙길 이라서 나는 매일 같1.5Km를 맨발로 산을 넘어서 맑은
샘물이 흐르는 곳에서(발씻는 곳 따로
있음)발을 닦고 집에온다.
기분이 상쾌하다. 이런동네에 살고 있는게 너무 행복하다. 이 문장을 보시는
분들 우리동네 로 이사 오세요.
힐링하세요
맨발 걷는 게 참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그만큼 깔끔하죠 잘 관리되어 있을 것 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