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강을 걷다가 검정과 하양이 섞인 얼룩무늬 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도도한 표정인데 또 은근히 귀여워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예상치 못한 동물들을 맞닥뜨리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싶으시다면, 시간 날 때 한강에 한 번씩 나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통통하니 건강해 보이네요
얼룩무늬 고양이네요 ㅎㅎ
한강공원 터줏대감인가요
요즘 길고양이가 너무 많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