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기본적으로 대화를 나누러 오는 곳이긴 해도 너무 소란스럽게 하면 불편하죠
3주 전
저와 지인이 카페에 가서 차를 시키고 이야기를 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오전에 에어로빅?? 그런 수업이 끝났는지..
파이팅 넘치는... 목소리가 큰 아줌마들이.. 10 몇명이 들어오는 거에요.
아... 자릴 잘 못 잡았다. 싶었어요.
그런데... 너무 ~~ 너무 시끄러운 거에요.
누가 누가 목소리가 더 큰가...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공공장소를 잊어 버린마냥...
자기들의 분위기에 취해...너무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웃고 떠들고,,
짜증이 나서,, 그냥 나와 버렸습니다.
이런 ... 걸 이해 해 줘야 할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카페는 모두의 공간이니깐요.
기본적으로 대화를 나누러 오는 곳이긴 해도 너무 소란스럽게 하면 불편하죠
삼삼오오 모여서 떠드는거 저도 경험해봤어요.
진짜 시끄럽게 떠들더라구요.ㅠ
맞아요 저는 주로 카페에 책읽고 조용히 있는걸 선호하는데 시끄럽고 사람많은곳은 기피하게되네요
ㅋㅋ 저도 다시금생각해보았네요 나도저런적이있나하고 스스로반성해봅니다 ㅜㆍㅜ
무아지경이신 분이죠ㅠㅠ 직원분께 살짝 말해야 하려나요ㅜ
카페등 음식점이든 큰소리로 이야기하는 분들 계셔요
동의합니다
카페에서 있다보면 모임을 하시는 분들의 큰 소리로 대화에 방해를 받는 경우가 많지만 참다보면 화도 나네요.함께 하는 곳이니 조심해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