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동의합니다
2주 전
기찻길을 개선해서 깔끔하게 정리된 산책로가
동네 중심을 예쁘게 지나가다보니
정비가 잘되어 지금은 벚꽃이나 매화 산수유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이 피어 아주 예쁘다.
추위도 사라진 날이니 산책로에 가족단위, 반려견동반인들, 친구사이로 보이는 이들이 많다. 그만큼 서로 배려하며 걷고 있는데,
오늘보니 어김없이 봄맞아 단체로 소리지르며 떼로 뛰는 이들이 등장했다. 물론 운동하는 모습 좋다. 뛰는 그들이 부럽다 저질체력이라 걷기만 하는 나로써는
작년에 산책로 걷는데 그들이 두줄로 뛰어오다 부딪쳐서 크게 다칠뻔했던적이 있다. 굳이 30명 넘게 다같이 뛰며서 소리지르고 비키라고 하면서 피해를 주는건 아닌듯하다. 소단위로 사람이 적게 다니는 곳으로 코스를 정하면 어떨지요.
동의합니다
그러게요.떼로 몰려다니며 그러는건 아닌것 같네요.산책로도 좁지 않나요?
꽃을 너무심어 인도길이 더 좁아진것 같네요
단체로 떼지어 뛰어다니는 것이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어 문제가 되겠네요.
너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