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그랜맘
요즘은 아파트 에서 많이 볼수있어서 좋아요
6일 전
봄은 꽃의 계절이죠~~
그 중에서도 봄꽃의 대명사는 누가 뭐래도 벚꽃이 아닐까요??
예전에 마들에 상때는 근처 공원이나 학교 옆길이 벚꽃놀이 포인트였는데
중계본동으로 오니 벚꽃 볼 곳이 생각보다 없네요. 물론 당현천으로 나가면 되겠지만 생각보다 거리가 있네요.
우연히 동네를 거닐다 한 아파트에 만개한 벚꽃을 보았어요. 엄청 구축 아파트는 아니어서 나무가 크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한철 구경하기에는 충분했어요. 주변분들도 한번 와보세요.
요즘은 아파트 에서 많이 볼수있어서 좋아요
벚꽃이 흔한거 같은데 또 막상 보러 가려면 힘들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