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그랜맘
참 영리한 포비
이쁘고 키우고 싶다는 생각~
책임 못지고 버려지는 유기견을 보면서
한번 키우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죠
2개월 전
옆집과는 언니동생하며 사는 이웃이다 포비는 내가가도 짖지않고 반가히맞으며 내가자리에 앉으면 자연스럽게 내무릎에와 뽀뽀를 하려한다
그만~~하면 토라진 모습으로
집에들어가 나오질않는다
동생과함께 포비야 산책가자는
소리를 듣고. 꼬리를 흔드는
모습이 너무귀엽다. 목줄을 잡고
산책 중에도 말하는대로 다알아듣고
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반려견을
키워볼까 싶은생각도. 잠시~
엄마가잠시 나무. 숨어 엄마를 찾는
포비 내가잠시 안고 있었더니
엄마를. 찾는모습이 아기가 엄마를찾는 모습과 같았다 어쩜 사람처럼
지능도 있구나 생각이 들면서
나도 반려견을 입양할까 ?
잠시생각해본다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끝까지
책임을. 질수없을것 같아 좀고민좀
해봐야겠다
포비는 사랑스럽다
참 영리한 포비
이쁘고 키우고 싶다는 생각~
책임 못지고 버려지는 유기견을 보면서
한번 키우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 하죠
포비 안녕
너무 귀여워요^^
포비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