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만되면 설레이면서 기다려지 풍경중 하나인데요. 갈수록 보는 시간이 짧아지는것같아요. 꽃몽우리가 금방 활짝 피었나 싶다가 봄바람,봄비로 운치를 만드네요.
이렇게 아쉬움을 달래보네요.출퇴근길에 공원길을 지나며...
여기는 하얀마을 오리공원이예요.
분당에 또 저런곳이 있었는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