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따라라라라
이뻐요❤️
4일 전
저희 동네에는 곳곳에 벚꽃이 참 많은데요.
비가 오기전에 벚꽃이 만개해서 열심히 만끽 했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동네 친구들에게 사진도 보내주고 좋아했는데 그날 비가 와서 아 이제 못보겠구나 싶었는데 이게 웬일!!
비가 오고 바닥에 벚꽃잎이 떨어졌는데
아쉬운 마음 한가득 담고
그 길을 걷다보니 " 아...지금 꽃길을 걷고 있구나" 싶더라고요 ~꽃길이 별건가 싶고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기분 이었습니다.
잘 피어 있을땐 눈 호강 시켜주고 지고 나니 마음 호강도 시켜주는 우리동네 벚꽃나무~
우리가 가는 이 길이 바로 ' 꽃길' 이네요
내 마음의 꽃길 >_<
이뻐요❤️
이쁘네요 ㅎㅎㅎ
눈호강 마음호강 맞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