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우유
보통 주택가 바로 인접한 상권보다는 사무실 상가 아래에 일반식당이 들어오는데, 이 일반식당이 주류도 같이 팔기 때문에 참 불편할것 같네요. 인허가 자체에 제한을 두어야 할 문제같아요.
2일 전
늦은 밤까지 운영하는 카페나 술집에 대해서 의견을 묻습니다 “밤에도 갈 곳이 있어 좋고, 상권이 살아난다”라며 긍정적으로 보는 반면 다른 주민들은 “소음이 심하고 쓰레기 문제도 늘어난다”며 불편을 호소합니다.
특히 주택가와 가까운 경우에는 수면 방해와 안전 문제까지 제기되는데요 저희집 근처에 있는 식당이 늦게까지 운영해서 평일엔 괜찮은데 금토일 주말엔 늦게까지 좀 시끌한 분위기입니다
결국 편의와 생계, 그리고 주거 환경 보호 사이에서 갈등이 생기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보통 주택가 바로 인접한 상권보다는 사무실 상가 아래에 일반식당이 들어오는데, 이 일반식당이 주류도 같이 팔기 때문에 참 불편할것 같네요. 인허가 자체에 제한을 두어야 할 문제같아요.
주류판매업은 주거지역에 허가를 안해주면 좋겠네요. 그런데 이미 허가받고 영업하는 곳이라면 누가 난동을 부리거나 하는거 아닌이상 어쩔 수 없겠네요 ㅠㅠ
밤에는 다들 휴식하는게 좋아요
주택가 주민들은 정말힘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