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
앗 너무 귀여워요 😍😍
2개월 전
저번주에 회사 앞에서 너무 귀여운 순간을 목격했어요.
일하다가 잠깐 밖에 나왔는데, 어디선가 회색 줄무늬 고양이가 성큼성큼 걸어오더라고요. 한쪽 앞발이 하얀 양말 신은 것처럼 보여서 더 눈에 띄었어요.
차분한 표정으로 당당하게 걸어오는데, 마치 “여긴 내 구역이야” 하는 느낌이랄까 ㅎㅎ
뒤에는 다른 고양이도 슬쩍 보이고, 주변은 평범한 회사 주차장인데 혼자 화보 찍는 분위기였어요.
사람들이 지나가도 크게 신경 안 쓰고, 냄새 맡으면서 여유롭게 걷는 모습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회사 다니면서 이런 작은 힐링 포인트가 있다는 게 은근 기분 좋아요.
앗 너무 귀여워요 😍😍
처음에는 고양이가 날카로와서 싫어 했는데 자세히보니귀엽더라구요
발목양말 신은게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도도해요
눈빛, 표정, 자태에서 그야말로 카리스마가 느껴져요.
도도한 표정이 압권이네요
고양이는 너무 사랑스러운 동물이죠^^
고등어 고양이네요ㅎㅎ
너무 귀여워요ㅎㅎ
털이 넘 예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