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사택에는 해마다 벚꽃이 만개하면 상춘객들이 많이 벙문합니다 예전에는 직원들이 축제도하곤했는데 올해는 그런건 없는듯 했어요 기숙사 신축관계로 벚꽃이 많이 줄긴했지만 벚꽃명소인것은 사실입니다 담장 옹벽에 핀 개나리의 노란색과 대비되어 더 아름다운 꽃길 감상이 될겁니다
벚꽃에 개나리까지 구경하니 좋으시겟어요
정말 흐드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