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짜겠노
요즘벗꽃이 다떨어 졌을덴데요
2일 전
벚꽂이라면 가장 대표적인 명소가 아닌가합니다. 흐드러진 벚꽃과 기차가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올 해는 주중 꽃이 화창하게 핀날 방문해보니 많은 인파로 발디딜 틈이없을 정도로 복잡하다. 방문하신 분들중 많은 외국인들이 보였고 나무 아래와 기관차 주변은 줄지어선 분들로 혼잡하다. 꽃과 사람 섞이니 형형색색 그 또한 꽃이다. 진해가 일년중 인파들로 가장 붐비고 복잡한 군항제와 군의장대페스티벌 기간이다. 이제 벚꽃도 지고 내년을 기약해야만 할것같다
요즘벗꽃이 다떨어 졌을덴데요
경화역 벚꽃은 언제봐도 아름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