ユキ
너무 예뻐요 ㅠ
2개월 전
천주산 관음사에는 귀여운 고양이 가족이 살고 있어요.
위의 사진 가장 왼쪽이 어미 고양이고요.
그다음이 첫째 수컷. 다음이 둘째 암컷, 맨 오른쪽이 막내 수컷이예요.
모두 작년에 태어난 아이들로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어요.
모두 밖에서 키우고 있는데 사찰 내부를 제 집처럼 뛰어다니며 놀아요.
사료를 줄 때면 첨에는 몰래 눈치보고 다니다가 이제는 밥 때가 되면 다리에 찰싹 붙어서 빨리 사료를 달라고 조르네요.
귀여운 고양이가족 항상 건강하길.
너무 예뻐요 ㅠ
대가족이냥
귀엽긴 하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