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dy
이름이 어렵다요
1개월 전
사랑하는 우리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파충류 어류 카페에 들렀다가 아들녀석의 눈물에 데려온 게코🩷어느덧 우리집 막내가 된지 5개월차가 됩니다. 게코덕분에 3일에 한번은 꼭 모두 머리를 맞대고 깔깔대면서 터칭과 길들이기 그리고 스스로 밥을 잘먹지 못하는 막내에게 직접 피딩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느덧 우리가족의 일부가 된 우리의 반려 파충류 크리스티드게코 !! 키우기 쉽고 아아들의 정서에 안정감을 주는 반려동물로 적극 추천드려요~~영원히 함께하자 게코야^^
이름이 어렵다요
기엽네용ㅎ